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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朴 측 몸집 불리기 최근서·이상용 변호사 합류

2017.03.17 오후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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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오는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소환조사를 할 예정인 가운데, 박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몸집 불리기에 나섰습니다.

박 전 대통령 변호인단 소속 손범규 변호사는 최근서 변호사와 이상용 변호사가 변호인단에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이고 이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의 모교인 장충초등학교 동창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두 변호사는 헌법재판소의 박 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도 박 전 대통령 측 대리인단으로 활동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손범규, 유영하 변호사를 포함해 모두 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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