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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복판서 北 태양절 앞두고 '김일성 찬양' 음악회

2017.04.10 오전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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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고 김일성 북한 주석의 생일을 기념하는 친북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현지시간으로 8일 저녁 맨해튼 '머킨 콘서트홀'에서 자성남 유엔 주재 북한대사와 김인룡 차석대사를 비롯한 북한 외교관들과 현지 친북 성향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재미 교향악단 '우륵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열렸습니다.

지휘자 크리스토퍼 리는 현지 한인 사회에서 친북 성향의 인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꽃피는 봄, 4월'이라는 제목의 이 공연은 오케스트라의 115번째 정기 무대로, 오는 15일 김일성 주석의 105돌 생일인 '태양절'을 앞두고 열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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