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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토론회 때아닌 동성애 논쟁

2017.04.26 오전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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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정의당 심상정 후보 사이에 때아닌 동성애 논란도 벌어졌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 군 동성애는 국방전력을 약화시키는 데 어떻습니까, 거기는?]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 그렇게 생각합니다.]

[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 그래서 동성애 반대하십니까?]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 반대하죠.]

[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 동성애 반대하십니까?]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 그럼요.]


[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 그런데 박원순 시장은 동성애 파티도 시청 앞에서 하고 있는데? 서울시청 앞에서.]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 서울광장을 사용할 권리에 차별을 두지 않은 것이죠. 차별을 금지하는 것하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하고 같습니까?]

[심상정 / 정의당 대통령 후보 : 저는 동성애는 찬성이나 반대를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성 정체성은 말 그대로 정체성입니다. 저는 이성애자지만 성 소수자들의 인권과 또 자유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민주주의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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