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약 파는 편의점 3만 곳...전국 약국 수보다 많아져

2017.10.12 오전 09:32
AD
해열제와 소화제 등 의사 처방이 필요 없는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는 편의점 숫자가 3만 곳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2년 11월 일반의약품의 편의점 판매가 시작된 이후 1.7배나 늘면서 전국 약국 수보다 많아지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 기준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는 편의점은 모두 29,813곳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한 전국 약국 수는 올해 6월 기준으로 21,626개로 약을 파는 편의점 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제약업계 안팎에서는 심야나 공휴일 등에 편의점에서 의약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안전 상비 의약품을 판매하려는 편의점이 많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61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5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