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나라장터' 접속 PC 해킹...건설사 정보 빼돌려 29억 부당이득

2018.02.27 오후 07:41
AD
국가 전자조달 시스템인 '나라장터'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의 PC를 해킹해 입찰 참여자 정보를 몰래 수집하고 이를 판매해 수 십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나라장터 입찰 적격심사 계산 프로그램을 지자체 등에 판매해,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들의 내부 정보 수 만 건을 빼돌린 혐의로 입찰 지원 서비스업체 공동대표 A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해킹으로 수집한 건설사들의 경영 상태와 신용 등급 등의 정보를 유료회원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모두 29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3,99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