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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헤스펠 '최초 여성 CIA수장'

2018.03.14 오전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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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폼페이오 CIA 국장 후임으로 62살 지나 헤스펠 부국장을 지명했습니다.

헤스펠이 공식 취임하면 여성으로서는 최초의 CIA 수장이 됩니다.

1985년 CIA에 들어온 헤스펠은 비밀공작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고, 스파이 총책인 국가비밀공작처와 대테러 센터 등을 이끌었습니다.

영국 지부장, 중남미 지국장 등을 거치면서 해외근무 경험도 풍부합니다.

정보 요원으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2월 여성 내부인사로서는 처음으로 CIA 2인자인 부국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헤스펠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신뢰하고 CIA 국장에 지명했으며 이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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