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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토론서 '복당·여배우' 네거티브 공방

2018.06.06 오전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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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후보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초청 TV 토론회에서 거친 검증 공방을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경기도에서 보수 정당의 16년 집권을 끝내야 한다며, 새누리당을 탈당한 뒤 바른정당에 입당하고, 다시 탈당해 자유한국당에 복당한 남경필 후보의 약속은 믿을 수 없다고 공격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여성과 장애인, 누리꾼 등 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리더십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철거민에 대한 폭언 논란을 꺼내 들었습니다.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불륜 의혹 등 각종 논란을 언급한 뒤,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고 은폐 과정에서 여배우를 인격 살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이홍우 후보는 경기도 연정은 민주당과 한국당의 예산 나눠 먹기에 불과했다며, 양당 독점을 깨기 위한 견제 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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