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음주 운전자, 휴대전화 줍다 공사 차량 덮쳐

2018.10.17 오전 07:56
AD
어제(16일) 오후 3시 45분쯤 강원 평창군 영동고속도로 인천방면 214㎞ 지점에서 전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공사 작업 중이던 화물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차량 적재함에 탑승해 붉은색 고깔 모양의 라바콘을 수거하던 55살 노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작업 차량 운전자 54살 김 모 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 전 씨는 운행 중 차량 내부 바닥에 떨어진 휴대전화를 줍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가해 차량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0.127%였으며, 무면허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89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