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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성폭력 보고서는 적대세력의 날조"

2018.11.02 오전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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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정부 관리들의 성폭력이 만연하다는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 HRW 보고서에 북한이 재외 공관 성명을 통해 반발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북한 제네바대표부가 이 보고서에 실린 내용을 강력히 거부한다면서 "진부하고 날조된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 대표부는 "한반도에서 이뤄지는 평화와 화해, 번영, 협력을 불편하게 느끼는, 거짓되고 적대적인 세력의 또 다른 헛된 노력"이라면서 "근거 없고 날조된 이야기로 화해를 막으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HRW는 앞서 어제(1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북민들의 직·간접적 성폭력 피해 사례를 토대로 작성한 '북한의 성폭력 실상'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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