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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메이 총리-EU 융커 위원장 오늘 회동...브렉시트 해법 논의

2019.02.20 오후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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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 발효일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국과 EU 정상이 협상 교착 상태를 풀기 위해 회동합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현지 시각 오늘 오후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해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과 만날 예정입니다.

메이 총리는 양측이 지난해 11월 서명한 합의문 중 영국 내에서 가장 큰 반발이 제기되고 있는 '안전장치'와 관련해 법적 구속력 있는 변화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양측은 합의문에서 EU 회원국인 아일랜드와 영국 영토인 북아일랜드 국경 간 엄격한 국경 통제를 피하기 위해 별도의 합의가 있을 때까지 영국 전체를 EU 관세 동맹에 잔류하도록 하는 안전장치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영국 의원들은 안전장치 적용 기간을 명시하지 않으면 영국이 계속해서 EU 관세 동맹에 갇힐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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