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와 현대차의 카드 가맹점 수수료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BC카드 측은 고객들의 불편을 막기 위해서 현대차가 제안한 조정안인 수수료율을 받기로 하고 현대차 측에 회사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측이 제안한 카드 수수료율은 1.89%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C카드까지 현대차와 카드수수료율 협상이 타결되면서 가맹점 계약이 해지된 곳은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롯데카드 등 3곳이 남았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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