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상대, '금품 수수 보도' 재판에 윤중천 증인 신청

2019.11.27 오후 04:14
AD
한상대 전 검찰총장이 건설업자 윤중천 씨와의 금품 거래 의혹을 보도한 YTN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윤 씨를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총장 측은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윤 씨가 정식조사를 받을 때는 자신에게 돈을 건넸다는 진술을 부인한 만큼, 윤 씨를 증인으로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YTN과 JTBC는 지난 3월 김학의 전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을 수사한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이 윤 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한 전 총장에게 수천만 원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한 전 총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각 언론사에 10억 원씩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74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