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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제주도 돈가스집, 백종원 프랜차이즈 소문에 진실 공개

2020.01.08 오후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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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제주도 돈가스집, 백종원 프랜차이즈 소문에 진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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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제주도로 이전한 돈가스집의 개업 현장이 공개된다.

8일 방송을 앞둔 SBS 예능 프로그램 '골목식당'에서 돈가스집은 장사 하루 전, 밤 11시부터 손님 대기 행렬이 시작돼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백종원은 폭주하는 대기 줄에 "우리 장모님도 줄 섰는데"라고 고백해 김성주, 정인선을 놀라게 했다.

그런가하면 '1호 수제자'가 등장해 궁금증을 더했다. 돈가스를 배우기 위해 제주도까지 찾아온 ‘1호 수제자’의 허둥대는 모습에 남자 사장님은 평소 보기 힘든 엄격한 '호랑이 스승'으로 돌변해 눈길을 끌었다.

정인선은 흑돼지, 빵가루, 특별 배합 기름까지 업그레이드를 마친 제주도 돈가스를 맛보며 "떨어진 빵가루만 팔아도 될 정도다"라고 극찬했다.

이날 업그레이드 돈가스의 인기를 실감하듯 각양각색 사연을 가진 손님들이 이목을 끌었다. 대기줄을 선 채 밤샘 시험공부를 한 대학생 손님부터 비행기 시간을 미루고 온 손님, 상견례 치른 가족까지 총출동했다.

이밖에 돈가스집에서 함께할 수제자를 모집한다는 SNS 글을 올린 이후 단 하루 만에 이력서가 산더미처럼 쌓여 백종원과 사장님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돈가스집을 향한 억측과 오해가 생겨나기 시작해 사장님들은 또다시 깊은 고민에 빠졌다. 돈가스집 제주도 오픈을 두고 '백종원의 프랜차이즈로 소속됐다', '수제자를 뽑아 2호점을 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인데, 이와 관련된 진실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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