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이 글로벌 패셔니스타의 위용을 뽐냈다.
지드래곤은 지난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샤넬 2020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에 참석했다.
이날 그랑 팔레는 가브리엘 샤넬이 어린 시절을 보낸 가장 중요한 공간 중 하나인 수도원의 정원으로 바뀌었으며, 수도원에서 영감받은 여러가지 아름다운 제품들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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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파리 샤넬 쇼장 포착…여전한 글로벌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은 2017년 이후 3년 만에 샤넬 쇼에 참석, 여전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샤넬의 여성용 재킷과 핸드백도 멋스럽게 소화했고, 퍼렐 윌리엄스 등 각국을 대표하는 셀럽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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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파리 샤넬 쇼장 포착…여전한 글로벌 패셔니스타]()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26일 전역했으며,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오는 4월 열리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멤버들의 전역 후 첫 공식 무대를 갖는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제공 =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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