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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아내 강주은 “아들 최유성, 캐나다 시민권자이지만 스스로 입대 결정”

2020.12.15 오전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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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아내 강주은 “아들 최유성, 캐나다 시민권자이지만 스스로 입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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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입대를 앞둔 아들 최유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배우 최민수 아내인 강주은과 입대를 앞둔 아들 최유성이 출연했다.

이날 강주은은 “아들이 한국 국적, 캐나다 시민권자라서 군대 가는 것에 대해 아들 스스로 결정하게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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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아내 강주은 “아들 최유성, 캐나다 시민권자이지만 스스로 입대 결정”

이에 최유성은 "아빠가 한국 사람이고 저는 한국말 잘 못하지만 한국 사람이다. 그래서 입대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강주은은 "어린 아이가 뭘 알겠나. 아들이 이미 17살에 군 입대를 결정했다. 굉장히 고마웠다"라고 자랑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강주은은 “아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쳐 주지 못한 게 너무 미안하다”라고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나 최유성은 엄마에게 “너무 걱정말라”라고 대답하며 의젓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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