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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인터뷰] ‘컴백’ 로켓펀치 “가장 달라진 점? 멤버들 비주얼”

2021.05.20 오후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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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인터뷰] ‘컴백’ 로켓펀치 “가장 달라진 점? 멤버들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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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시장에서 한 그룹이 살아남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시선을 잡아끄는 콘셉트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고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을 통해 조금씩 팬덤을 확장하는 방법도 있다.

최근 첫 싱글 앨범 링링(Ring Ring)’으로 돌아온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는 처음 들었을 때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드는 팀명에서 한 번, 멤버들 간의 케미스트리와 실력으로 또 한 번 팬덤을 키우고 있다.

이런 로켓펀치의 멤버 수윤과 쥬리가 YTN Star의 반말 인터뷰에 등장해 신곡 소개는 물론, 로켓펀치만의 밝은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이들의 반말 인터뷰 영상은 오늘(13일) 오후 6시에 유튜브 ‘와이퍼 : 깔끔하게 훑어주는 이슈’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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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인터뷰] ‘컴백’ 로켓펀치 “가장 달라진 점? 멤버들 비주얼”

로켓펀치 쥬리, 수윤 반말 인터뷰 영상 ▶ https://youtu.be/yFEIvSt883g

이날 로켓펀치의 수윤은 팀명을 처음 들었을 때의 소감을 묻자 “처음 들었을 때는 우리도 ‘오 진짜요?’ 같은 반응, 그런 반응들이 컸었다. 그런데 이게 왜 괜찮냐고 느끼게 됐냐면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팀명을) 너무 잘 기억하시더라. ‘너희 팀 이름이 로켓 뭐 아니냐’ 하시는 말씀을 듣고 ‘이거 너무 좋다’, ‘참 좋은 이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쥬리와 수윤은 이번 신곡 ‘링링’을 소개했다. 먼저 수윤은 “뉴트로 콘셉트의 앨범이고 세 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다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곡이다. 타이틀곡 ‘링링’도 멤버들이 정말 많은 변신을 했다.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정말 잘 만든 곡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쥬리는 지난 활동 때에 비해 가장 달라진 점으로 비주얼을 꼽으면서 “멤버 중에 소희라는 친구가 긴 머리도 하고 염색도 해서 정말 멋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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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인터뷰] ‘컴백’ 로켓펀치 “가장 달라진 점? 멤버들 비주얼”

또한, 쥬리와 수윤은 데뷔곡 ‘빔밤붐’ 쇼케이스 당시의 심경을 묻자 “감정이입이 되어서 말도 잘 나오지 않는다”며 설레던 그 때를 떠올렸다.

쥬리는 “나는 쇼케이스가 정말 재밌었다. 너무 무대를 하고 싶어서 일본 그룹을 졸업해서 한국에 왔는데 연습생 기간이라는 걸 처음 겪고 굉장히 힘들었다”며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고 빨리 무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로켓펀치로) 데뷔 했을 때는 정말 기쁘고 재밌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쥬리는 AKB48의 전 멤버로 일본에서도 걸그룹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한국에서의 활동을 위해 2019년 3월 4일 팬들 앞에서 팀에서의 졸업 및 한국행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쥬리에게 한국과 일본 음악 방송의 차이에 대해 물었다. 쥬리는 “한국에서 데뷔를 하고 나니 새벽 3시부터 준비를 하더라. 그 스케줄에 정말 놀랐다. 일본 음악 방송을 그렇게 새벽에 준비를 하지 않으니까 ‘한국 아이돌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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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인터뷰] ‘컴백’ 로켓펀치 “가장 달라진 점? 멤버들 비주얼”

마지막으로 수윤은 이번 앨범 활동의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멤버들의 팀워크가 훨씬 좋아져서 나도 기대를 많이 하는 활동이다. 멤버들이 다 같이 똑같은 걸 바라보면서 열심히 하는데 이게 무대에서도 더 멋지게 표현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쥬리는 “난 지금까지 재밌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예능감이나 리액션 같은 걸 많이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가수로서 한국 노래도 많이 부르고 싶고 팬들한테도 실력적인 성장을 보여주기 위해 연습을 많이 해왔으니 그런 선물들을 꼭 해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YTN Star 곽현수 기자(abroad@ytnplus.co.kr)
[사진제공=로켓펀치 쥬리, 수윤 반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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