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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 초·중·고 강의 경력 허위로 기재...근무 이력 없다"

2021.10.07 오전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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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가 대학 강의를 위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에서의 강사 근무 이력을 허위로 꾸며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안민석 의원은 서울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확인한 결과 김 씨는 지난 1997년부터 2년 동안 서울 대도초등학교와 1998년 서울 광남중학교, 2001년 서울 영락고등학교의 근무 이력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김 씨는 이 같은 근무 경력을 지난 2004년 서일대 강의를 위해 제출한 이력서에 명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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