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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벅스, 구인난에 바리스타 시급 올리고 보너스 지급

2021.10.28 오후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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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벅스, 구인난에 바리스타 시급 올리고 보너스 지급
YTN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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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벅스가 내년에 바리스타들이 받는 시간당 평균 임금을 대폭 상향 조정했다.


28일 CNBC 뉴스는 스타벅스가 내년 여름부터 바리스타의 시간당 평균 임금을 현재 14달러(16,410원) 수준에서 17달러(19,927원)로 올린다고 전했다. 스타벅스는 지역과 근속 기간에 따라 바리스타 시급이 최저 15달러에서 최대 23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은 스타벅스의 이번 임금 인상이 새로운 바리스타를 유치하고 기존 바리스타의 이탈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업계 전문가와 경제학자들은 스타벅스가 코로나19에 대한 우려와 아이를 기르기에 적합하지 않은 노동환경, 그리고 아마존 물류센터와 같은 고임금 일자리로 이직하는 분위기 때문에 노동자 부족 현상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스타벅스 직원들은 만성적인 인력 부족을 포함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조를 결성하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스타벅스는 급여 인상 외에도 200달러의 추천 보너스를 제공하고 모든 미국 시장에 리크루터를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또한 바리스타가 더 쉽게 일할 수 있도록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

YTN 최가영 (weeping07@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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