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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객, 새해 첫 해돋이보며 소원 빌어

2022.01.01 오전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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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 제주로 가봅니다.

제주에서도 솟아오른 새해 첫 해를 볼 수가 있었는데요.

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해돋이 소식 들어봅니다. 고재형 기자!

[기자]
네, 제주 사계 해변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새해 첫 해가 바다 위로 떠올랐는데요,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임인년 새해 첫 해가 이곳 제주에서도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올랐습니다.

하늘과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모습이 장관이었는데요.

해돋이 광경을 보던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 모두 감탄했는데요.

환호성이 들리기도 했습니다.

불게 타오르는 해를 보며 나들이객들은 저마다의 소원을 하나씩 비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나들이객들은 일부는 차에서 보기도 하고 밖에 나오더라도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 사계 해변에 올해 첫 해가 떠오른 시각은 조금 전인 아침 7시 38분입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형제섬 주변을 붉게 물들이며 새해 첫 해가 솟았습니다.

맑은 날씨도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돋이 행사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코로나19에 모든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검은 호랑이해인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시청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금까지 제주에서 YTN 고재형입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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