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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북미 흥행작 '로스트 시티'로 3년 만 스크린 귀환

2022.04.04 오전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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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북미 흥행작 '로스트 시티'로 3년 만 스크린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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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화제작 '로스트 시티'로 한국 극장가에 돌아온다.

영화 '로스트 시티'는 전설의 트레저에 관한 유일한 단서를 알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로레타(산드라 블록)가 위험천만한 섬으로 납치당하면서 그녀를 구하기 위한 이들의 예측불허 탈출작전을 그린 버라이어티 어드벤처다.

3년 만에 배우로 돌아오는 브래드 피트는 '퓨리'(2014), '월드워Z'(2013),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오션스 13'(2007) 등의 작품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노예 12년'(2014) 부터 '옥자', '문라이트', 넷플릭스 '더 킹: 헨리 5세', '미나리'까지 다양한 영화의 기획과 제작을 도맡으며 영화 산업의 주요 일원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으로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잠시 연기 휴식기를 가졌던 브래드 피트는 북미 박스오피스 1위의 화제작 '로스트 시티'에서 ‘트레이너’ 역으로 돌아온다.

작품에 함께 출연한 배우 산드라 블록은 “브래드 피트는 캐릭터를 무척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만들었다. 매우 자유롭고, 자연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완성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트레이너’는 납치된 베스트셀러 작가 ‘로레타’를 구하는 의문의 캐릭터이자 신스틸러이며, 예상치 못한 어드벤처에 휘말린 ‘로레타’와 ‘앨런’을 전략적으로 구해내는 액션과 함께 유쾌한 대사로 어느 때보다 강렬한 신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로스트 시티'는 산드라 블록, 채닝 테이텀, 다니엘 래드클리프 그리고 브래드 피트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의 유쾌한 연기 변신이 호평을 받으며 북미에서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오는 4월 20일(수) 국내 개봉.

YTN star 이유나 (ly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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