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中 베이징, 재택 근무 또 확대...1,400만 명 출근 못 해

2022.05.23 오후 02:13
이미지 확대 보기
中 베이징, 재택 근무 또 확대...1,400만 명 출근 못 해
AD
중국 당국이 코로나19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는 수도 베이징 주민들에 대한 재택근무를 계속 확대해 현재 약 천400만 명이 집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시는 이번 주부터 재택근무 권고 지역을 차오양과 팡산, 펑타이, 순이, 하이뎬 등 기존의 5개 구에서 퉁저우와 스징산을 추가해 7개 구로 늘렸습니다.

이에 따라 베이징시 전체 인구 약 2천200만 명의 62퍼센트에 해당하는 천3백62만 명이 출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다 각 구마다 부분적으로 봉쇄된 감염지역 주민들을 추가할 경우 베이징의 재택근무 인구는 천4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베이징의 모든 학교가 지난달 29일부터 3주 이상 등교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하루 베이징의 신규 감염자 수가 지금까지의 하루 평균보다 두 배 정도 많은 99명으로 증가해 도시 봉쇄 우려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1,0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22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