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 씨가 출산과 육아로 인한 공백기를 끝내고 방송에 복귀 한다.
오늘(2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전혜빈 씨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전혜빈 씨가 방송에 복귀하는 것은 2021년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이후 약 2년 만이라 반가움을 더한다. 지난해 9월 아들 출산 이후 첫 복귀이기도 하다. 2019년 치과의사 연인과 결혼해 3년 만에 득남한 그는 그동안 육아에만 전념해왔다.
전혜빈 씨는 2002년 걸그룹 'LUV'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 탁월한 예능감과 춤실력을 뽐내며 인지도를 높였다.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논스톱3', '직장의 신', '또 오해영',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전혜빈 씨는 '금손 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그동안의 근황을 풀어놓는 것은 물론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과시했다는 후문. 해당 방송을 시작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출연분은 3월 1일 전파를 탄다.
[사진출처 = 팬스타즈컴퍼니]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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