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술 취해 경찰관 때린 우크라이나 외교관...현행범 체포된 뒤 석방

2023.07.26 오후 06:50
AD
주한 우크라이나 외교관이 만취 상태에서 식당 직원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석방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젯밤(25일) 11시 50분쯤 이태원동에 있는 식당에서 식당 직원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우크라이나 대사관 서기관 40대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식당 앞에서 손님과 시비가 붙은 뒤 몸싸움을 벌이고, 이를 저지한 경찰관도 때려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습니다.

이후 경찰서로 인계된 A 씨는 조사를 받고 나서 석방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외교부에 A 씨의 폭행 사건에 대한 공문을 보냈다"면서 "A 씨가 면책 특권을 행사할 경우 조사는 그대로 끝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1,5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0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