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신라면의 매운맛을 강화한 한정판 신제품을 오는 8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나올 제품은 캡사이신 농도를 계량화한 수치가 기존 신라면의 2배가 넘는 맛입니다.
또 기존 농심 제품 중 가장 매운 제품보다도 수치가 높다며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고 농심 측은 설명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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