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급등하면서 코스피가 2,560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1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0.29% 오른 2,563.7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6거래일 만에 외국인이 매수세로 돌아서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4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3'를 공급하기로 하면서, 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7만 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는데, 종가 기준 7만 원을 넘어선 건 한 달 만입니다.
코스닥은 어제보다 0.93% 떨어진 919.74로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원 내린 1,318.8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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