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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승부수 던져야 될 시점"...'새로운미래' 파괴력은? [Y녹취록]

Y녹취록 2024.03.02 오후 04:09
이낙연, 광주 출마 확정…"3일, 광주서 기자회견"
이낙연, 3일 출마 선언…광주 서을 유력
광주서 출마하는 이낙연…'새로운미래' 파괴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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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서정욱 변호사, 장윤미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제3지대 이야기 간단히 해볼게요. 새로운미래 이낙연 대표 같은 경우에는 광주에서 총선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지역구 관련해서는 이거 광주 어디 나올까 궁금한 상황인데요.

◆서정욱> 지금 이낙연 대표가 승부수를 던져야 될 시점이에요. 지금 지지부진합니다. 솔직히 조국 신당 혁신당이죠. 거기에도 밀리고 있는 분위기이고요. 따라서 승부수를 던지는데 제가 보기에 광주 서구을 양향자 의원이 개혁신당으로 들어갔잖아요. 아마 그 지역에서 승부를 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이고요. 그리고 민주당을 탈당한 이런 의원님들을 영입해서 대거 광주로, 전라도로 호남 쪽에서 승부를 보지 않을까. 그래서 수도권에서 컷오프됐는데 본적지가, 고향이 호남은 많이 영입할 것 같아요.

◇앵커> 그런데 일부에서는 조국혁신당. 조국 신당 명칭이 이제 조국혁신당인 거죠. 이 조국혁신당에서 친문계 인사들을 규합하는 것 아니냐, 이런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요.

◆장윤미> 그런 부분이 있죠. 왜냐하면 지지율로 사실 컨벤션 효과가 지났다고 하는 국면에서도 두 자릿수가 나온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의 비례대표와 관련해서 여러 파열음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죠. 통진당의 전신인 진영과 손을 잡는 부분에 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고 그래서 그 반사이익을 조국 신당이 받고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서 사실상의 최대 수혜자 아니냐,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담 발췌 : 이미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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