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학개미 덕분에"...상반기 배당소득 1년새 88%↑

2025.08.10 오전 09:02
AD
국내 투자자의 해외 투자가 늘어나면서 올해 상반기 배당소득수지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배당소득수지는 105억5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88.1% 뛰었으며 국제수지 통계 집계가 시작된 지난 1980년 이후 상반기 기준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올해 상반기 배당소득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5% 늘어난 239억5천만 달러로 이 가운데 직접투자 배당수익은 11.3% 늘어난 115억8천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투자자들의 주식·채권 거래가 주가 되는 증권투자 배당수입은 83억7천만 달러로, 같은 기간보다 23.3% 늘어났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이어진 서학개미 열풍으로 증권투자 배당수입은 2016년부터 10년 연속 증가했으며, 상반기 기준으로 9년째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89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