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건희, 최후 진술서 "결혼 전 문제 거론 속상"

2025.08.13 오전 05:07
AD
김건희 여사가 자신의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결혼 전의 개인사가 계속 드러나 안타깝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여사는 어제(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최후 진술에서 결혼 전 문제가 거론돼 속상하다며 판사님께서 잘 판단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 2012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결혼했는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은 지난 2009년과 2012년에 걸쳐 있습니다.


특검은 김 여사가 시세조종 사실을 인지한 상태로 범행에 가담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74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