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야구 정규리그는 다음 달 30일 막을 내립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우천 취소 경기 등을 포함한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치열하게 1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LG와 한화는 종료 직전인 다음 달 26일부터 사흘 동안 대전에서 마지막 3연전을 펼칩니다.
이번 달 1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우천 등으로 취소된 경기는 예비 일에 편성하기로 했고, 예비 일이 없으면 15일 이후 더블헤더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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