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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민주 원내대표 출마..."5개월 중간 계투 요원"

2026.01.02 오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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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3선 박정 의원이 5개월짜리 중간 계투 요원이 되겠다며, 김병기 의원이 물러나 공석이 된 원내대표직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2일) 기자회견을 열고 짧은 임기이지만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각오로 영광의 자리가 아닌 책임을 지는 자리에 서겠다면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내란 특검 연장과 통일교 특검을 즉시 추진하고, 지방선거 정책 기획단을 출범시키며, 민생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소임을 다한 뒤에는 사심 없이 집권 여당 2기 지도부의 마운드를 넘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 의원은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에서는 역대 원내대표가 재임한 경우는 없다면서, 자신이 당을 안정화한 뒤 들어설 집권 2기 원내대표가 새로운 시대정신을 이어가면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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