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시 의대 지원자 32.3% 감소..."의약학 계열 선호도 주춤"

2026.01.06 오전 11:28
AD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의약학 계열 지원자가 지난해와 비교해 24.7% 감소한 거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은 의약학 계열 지원자가 만8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6천 명가량 줄어 최근 5년 사이 가장 적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모집 인원이 되돌아간 의대 지원자가 32.3% 줄어 하락 폭이 가장 컸고, 약대는 22.4%, 치대 17.1%, 수의대 14.5%, 한의대는 12.9% 각각 감소했습니다.


학원 측은 반대로 서울대와 연·고대 자연계열 지원자 수는 4.4% 증가했다며, 이과 최상위권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의약학계열에 대한 선호도가 주춤한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21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8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