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산불 고립 61명 구조·마스가 제안...공무원상 수상

2026.01.06 오후 01:51
AD
산불로 방파제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한 경찰관과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를 제안한 서기관 등이 제11회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옥조근정훈장을 받은 울진해양경찰서 김해인 경찰관은 지난해 경북 영덕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방파제나 주택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했습니다.

근정포장을 받은 산업통상부 김의중 서기관은 마스가 프로젝트를 제안해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 진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단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밖에 심정지 환자와 자살 기도자 15명을 구조한 진준호 소방관이 근정포장을 받는 등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주요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무원 66명이 훈장이나 포장,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나혜인 (nahi8@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21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8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