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KT 번호이동 이틀째 전산장애...엿새 동안 7만 9천 명 이탈

2026.01.06 오후 02:04
AD
KT에서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신청한 가입자들이 몰리며 이틀째 전산처리 장애가 일어났습니다.

통신업계는 오늘(6일) 오전 10시 개통이 시작된 후 KT에서 SK텔레콤이나 LG유플러스로 번호이동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전산 장애가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지연 최소화를 위해 번호이동 가입자에게 의사를 한 번 더 묻는 문자메시지 인증 절차를 한시적으로 생략했습니다.


앞서 KT가 해킹사태에 대한 책임으로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한 뒤 어제(5일)까지 엿새 동안 KT를 이탈한 누적 가입자는 7만 9천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21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8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