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상하이에서 3박 4일간의 방중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 대통령과 수행원 등이 탄 공군 1호기는 오늘 저녁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을 이륙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방중 마지막 날 일정으로 한중 청년 창업가들의 교류 행사인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하고, 출입 기자들과 깜짝 간담회를 연 데 이어 건립 100주년을 맞은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에 찾았습니다.
대한민국 정상으로는 8년여 만에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 이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 등 최고위 인사들과 잇달아 만나 한중 관계의 회복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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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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