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의 뜨거운 상승세를 이끄는 큰 축인 삼성전자가 오늘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합니다.
범용 D램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반도체 호황 속에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20조 원을 넘을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시장의 최대 격전지가 될 HBM4 제품에서도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수장인 전영현 부회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HBM4가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면서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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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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