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일본에는 주머니 손 넣고 ’정색’, 한국에는 ’활짝’...그는 누구?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1.08 오후 02:32
AD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과정에서 눈길을 끈 '의외의 인물'이 있습니다.

누군지 화면으로 확인해보시죠.

그 주인공은 중국 외교부의 국장급 관료인 류진쑹 아시아 국장입니다.

지난해 11월 중일 갈등이 심화한 가운데 벌어진 일본과의 협의 상황에서 주머니에 양손을 찔러넣은 채 굳은 표정으로 일본 고위 관료를 쏘아봤던 남성 기억하실 텐데요,

그렇게 차가운 인상을 보였던 인물이 이번 한중 정상이 만난 자리에서는 환한 웃음을 보여 주목을 받은 겁니다.

이번 방중 일정의 백미로 꼽히는 샤오미 셀카 장면, 다시 한번 볼까요?


이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 폰으로 부부 동반 셀카를 찍고 있는데, 그 모습을 뒤에서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는 이 사람이 바로 류진쑹 국장입니다.

그 밖에 김혜경 여사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의 모습도 외신에 포착됐는데요,

일본 인사에게 정색했던 것과는 상반된 표정이죠?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21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8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