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속보 '홈플러스 사태' MBK 경영진 구속 심사 오는 13일 열려

2026.01.08 오후 03:39
이미지 확대 보기
 '홈플러스 사태' MBK 경영진 구속 심사 오는 13일 열려
AD
’홈플러스 사태’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MBK파트너스 경영진의 영장실질심사가 오는 13일 구속 갈림길에 섭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는 13일, MBK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 등 경영진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엽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대주주인 MBK가 지난해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미리 알고도 8백억 원대 채권을 발행했고, 이후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힌 거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4월,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는 MBK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포착하고 패스트트랙을 통해 검찰에 이첩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준엽 (leejy@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21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8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