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메시지에도 불구하고,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가 입당 원서를 내는 등 당의 방향은 여전히 오른쪽을 향하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나오는데요,
또 다른 극우 유튜버,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는 장동혁 대표의 사과를 강력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거 뭐지? 장 대표님?" 이라며 물음표를 8개나 찍었는데요.
'윤 전 대통령이 옳았다는 게 세상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 왜 사과를 하냐'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무기징역, 사형 때리라고 부추기는 거냐고 공개 비판한 건데, 이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전한길 / 전 한국사 강사 (어제, 유튜브 '전한길뉴스') :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같은 편이라고 봤던 장동혁 대표가 갑자기 비상계엄에 대해서 사과를 하겠다? 이거는 장동혁 대표가 실수한 거라니까. 이거는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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