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자막뉴스] "고생했다" 직원들 초대한 안성기... 생전 미담에 '울컥'

앵커리포트 2026.01.09 오후 01:19
AD
고 안성기 씨 부부 "연말에 관리사무소 직원들 고급 호텔로 초대" "아파트 상주업체 직원들에 저녁 식사 대접"

지난 5일 한 영화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인데요.

고 안성기 씨 부부가 연말에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고급 호텔로 초대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저녁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초대 대상은 관리사무소 직원뿐 아니라 아파트에 상주하는 조경업체와 청소업체 직원 모두였다고 하고요.

"안성기 씨, 행사장 입구에서 이들 맞이" "고생했다"…"사진도 같이 찍어줘"

안성기 씨는 행사장 입구에서 이들을 한 명 한 명 맞아줬다고 하는데요.

이들에게 고생했다며 사진도 같이 찍어줬다고 글쓴이는 덧붙였습니다.

앵커ㅣ정지웅

자막뉴스ㅣ고현주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4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1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