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에 20조 재정 지원 환영"

2026.01.16 오후 02:11
AD
정부가 통합 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규모 재정 지원을 약속한 데 대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환영의 뜻을 냈습니다.

강 시장은 이번 지원 방안이 단순한 재정 투자를 넘어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경제권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지원이 인구 유입과 소득 증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지사도 정부가 제시한 4대 분야 지원 방안은 광주·전남 행정 통합을 실질적으로 앞당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거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농협중앙회나 수협중앙회 등이 광주·전남 특별시로 이전하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거라며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수준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 등을 약속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나현호 (nhh7@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05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4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