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 천호성, 상습 표절 인정·사과

2026.01.20 오후 04:47
AD
전북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인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오늘(20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0여 년간 칼럼을 쓰며 출처를 밝히지 않은 점을 인정한다"며 지역민들에게 상습 표절 논란을 공식 사과했습니다.

천 교수는 반성의 의미로 당분간 언론 기고를 중단하고, 문제가 된 기존 글들은 확인 절차를 거쳐 수정하거나 삭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번 논란과 별개로 도내 시민사회단체가 주관하는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경선에는 예정대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천 교수는 앞서 2022년 전북교육감 선거에서 당시 서거석 후보의 논문표절 의혹을 제기하면서 "교육자로서 양심을 저버리고 논문을 베껴 쓴 사람, 학술 사기를 친 사람에게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28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9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