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에 착륙한 항공기의 고장으로 활주로 운영이 20분 동안 중단돼 지연이 이어졌습니다.
오늘(23일) 낮 2시쯤 승객 270여 명을 태운 김포발 대한항공 여객기가 제주공항에 착륙 이후 기체에 결함이 발생해 유도로에 멈춰 섰습니다.
이 사고로 20분 동안 활주로 운영이 중단되며 항공기 운항이 줄줄이 지연됐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사고 여객기를 정비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고재형 (jhko@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