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북한, 지방 공장 착공 잇따라..."최우선적인 과업"

2026.02.01 오전 07:14
AD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점사업 '지방발전 20×10 정책' 3년 차를 맞아 연초부터 지방 공장과 기반 시설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평안남도 평원군에서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박태성 내각 총리는 착공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방의 발전을 당과 국가의 최우선적인 과업으로 내세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30일 김 위원장은 황해남도 은율군에서 열린 새해 첫 지방 생산시설 착공식에 참석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24년부터 매년 20개 군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을 건설해 10년 안에 도농 격차를 해소하겠다며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01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9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