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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토크콘서트서 수익 1원도 없어...정치장사 본산은 민주당"

2026.02.01 오후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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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자신이 준비하는 토크콘서트를 두고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해괴한 유료정치라 지적한 데 대해 어떤 명목이든 1원도 가져가지 않는다면서 장사나 정치자금이란 말은 가당치도 않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1일) SNS에 글을 올려 집권여당 원내대표가 제명당한 야당 정치인의 토크콘서트에 참 관심이 많다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진짜 정치 장사, 정치 비즈니스는 강선우, 김병기, 김경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공천 뇌물이고, 최민희 의원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받은 축의금 수수라면서, 본산은 민주당이라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악의 정치장사, 정치비즈니스인 공천뇌물을 수사하자는 특검을 온몸으로 막고 있는 민주당 원내대표 입에서 토크콘서트를 폄훼하는 말이 나오는 게 뻔뻔스럽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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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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