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장동 범죄수익 은닉 혐의 곽상도 부자 이번 주 1심 선고

2026.02.01 오후 06:36
AD
대장동 범죄수익 은닉 혐의를 받고 있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부자에 대한 1심 선고가 이번 주 이뤄집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6일 기소된 지 2년 4개월 만에 곽 전 의원과 아들 병채 씨에 대한 선고기일을 진행합니다.

곽 전 의원은 지난 2021년, 화천대유에서 일하다 퇴직한 아들의 퇴직금과 상여금 명목으로 김만배 씨에게 50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아들 병채 씨는 곽 전 의원의 뇌물 수수에 공모했다는 의혹과 함께 특가법상 뇌물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앞서 검찰은 곽 전 의원에게 징역 3년을, 아들에겐 징역 9년과 벌금 50억여 원을 구형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염혜원 (hyewon@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77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1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