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아침 7시 40분쯤 서울양양고속도로 창현교 부근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SUV가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가 2차로에서 1차로로 무리하게 차선을 바꾸다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1차로를 달리던 승용차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수현 (sandy@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