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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구름 수도권에 남부로...오전 10시쯤 눈 그쳐

2026.02.02 오전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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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밤사이 강원도 철원에 17cm 폭설이 내리는 등 중부 곳곳에 많은 눈이 쏟아졌습니다.

눈구름은 새벽에 남부 지방으로 이동했지만, 현재는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눈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고한석 기자!

눈이 대부분 그쳤다고요.

[기자]
밤사이 수도권에 강한 눈이 집중됐고, 아침이 되면서는 전남과 경북, 경남 지방에 눈이 내렸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노원구와 성북구, 경기도 남양주에 한두 시간 사이 7cm 안팎의 강한 눈이 내리면서 기상청이 대설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새벽 4, 5시쯤에는 전북 부안과 정읍 지역에 시간당 5cm 이상의 눈이 내렸습니다.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곳은 강원 철원 양지 지역인데, 17.3cm가 쌓였습니다.

현재 수도권은 눈이 그쳤고, 대설주의보도 새벽 4시부터 모두 해제됐습니다.

이후 눈구름은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남부 곳곳에 시간당 1에서 많게는 5cm 안팎의 눈을 뿌렸지만, 현재는 대부분 사라진 상태입니다.

대설주의보는 현재 전남과 경북과 경남 일부에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 적설량이 최고 8cm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눈구름이 빠르게 사라지면서 오전 10시쯤 눈이 완전히 그치겠다고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과학기상부에서 YTN 고한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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