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원자재 시장에서 금과 은을 비롯한 귀금속 가격이 급락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금 가격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을 보면, 국내 금 시세는 전장보다 10% 급락한 1g당 22만 7천7백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들어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던 국내 금 시세는 지난달 30일 6% 급락한 데 이어 낙폭을 더욱 키웠습니다.
매파 성향의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낙점된 것을 기점으로 국제 금값과 은값은 각각 11%, 31%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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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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