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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서울시와 부동산 정책 협의회..."정부·여야·서울시 협의체 제안"

2026.02.03 오전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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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과 서울시는 부동산 정책 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1·29 주택공급 대책에 대해 숫자 맞추기에 급급한, 실현 가능성보다 당장 발표 효과에 집착한 물량 밀어내기라며, 정부와 여야, 서울시의 4자 협의체를 구성해 다시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어제(2일) 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정권 출범 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12월 기준 9.14% 상승했다며, 문재인 정권 임기 초 6개월 상승 폭이 7%에 그친 걸 감안하면 역대급 정책실패라고 비판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특히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 부지 등은 서울시가 오래 검토해온 적정 수치와 민원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일방 발표했다며, 세계 유산 영향 평가 등 절차가 산적한 부지를 사전 협의 없이 포함한 건 시장에 헛된 희망을 던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회의 뒤 브리핑에서 서울시는 약속대로 2031년까지 한강벨트 포함 서울 도심에 31만 호 주택을 공급할 거라며, 입법 및 제도 사항을 실질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민주당·국민의힘, 서울시 참여의 협의체를 띄우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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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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