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적 부동산 투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겠다"
"불로소득 얻겠단 다주택자, 청년 눈물 안 보이나"
"내란 극복한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못 잡겠나"
"이제는 대체 투자수단 생겨…과거와 상황 달라"
"협박 아닌 모두를 위한 권고…마지막 탈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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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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